근한달만에 포스팅?
사실 귀차니즘이랄까 좀 그래서 포스팅을 안해서 그렇지
살아있긴합니다...
한동안 게임은 블레이 블루 만했네요...
그러다가 근래에 슬슬 기대중인 게임이 발매되기 시작했는데
그 첫게임!
드림 클럽!
전 퓨어하답니다[?]
라고 해도 뭐 게임 자체는 그냥 늘 그렇듯
D3 퀄러티더군요 뭔가 대단한것도 없고 그렇다고 아주 나쁘지도 않고
그냥 D3퀄러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게임입니다 다만 D3치고는 조금 노력한느낌?
성우진도 좋고 노래도 좋긴한데 게임성은... 미묘?
인터페이스가 좀 불편한 부분이 있지요 특히 특히
빌어먹을 '오토세이브'시스템이 말입니다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의 필수인 세이브 반복과 노가다를 아예 처음부터 못하게 막아버린거지요
모든 이벤트와 프로필을 채우고 싶다면 노가다를 하지말고 그냥 반복플레이를 해라...이겁니다 ㅠㅠ
문제는 이게 한회차를 시작하면... 한명 엔딩을 보던가 51주를 채우지 않으면 뉴 게임은 불가능....
좀 대단한 구성입니다[...] 너무 현실적이야!
그 외에는 그냥 적당히 할만합니다
우선 레이카 해피 엔딩을 보긴했지만... 이게 프로필을 다 채우려면 다른 캐릭터와의 교류도 필요해서
여간 힘든게 아니더군요... 왜... 생일을 다른 캐릭터가 알려주는건지 참[...]
더불어 히든 캐릭터 마리와 아이리경우는 도전과제를 30개 35개 채운 시점에서 나와서
모든 요소를 해보려면 죽도록 게임하라는 D3의 친절한[?] 배려가 담겨 있습니다
아랫쪽에는 캐릭터 해피 엔딩을 보면 해금되는 가라오케 모드의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이게 게임상에서는 가라오케를 신청하면 리듬게임이 진행되더군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게임중에는 느긋하게 영상을 감상하는건 불가능
그래서 가라오케 모드에서 따로 설정을해서 무대 연출을 볼수 밖에 없더군요
동영상 감상